2016년 4월 11일 월요일

종영 드라마 다시보기



[종영 드라마 다시보기]


종영 드라마 다시보기 링크는 계속 업데이트 됩니다.

웹툰 사이트 주소 모음

웹툰 사이트 주소 모음 




























2016년 4월 2일 토요일

태양의 후예 OST 감상하기



태양의 후예 OST 감상하기

Descendants of The Sun(태양의 후예) OST 

<전곡감상하기>




LYn(린) _ With You l 태양의 후예 OST Part.7 

 

 

K.will(케이윌) _ Talk Love(말해! 뭐해?) l 태양의 후예 OST Part.6 

 

 

Mad Clown(매드클라운), Kim Na Young(김나영) _ Once Again(다시 너를) l 태양의 후예 OST Part.5 

 

 

Gummy(거미) _ You Are My Everything l 태양의 후예 OST Part.4





DAVICHI(다비치) _ This Love(이 사랑) l 태양의 후예 OST Part.3 






CHEN(첸)XPunch(펀치) _ Everytime l 태양의 후예 OST Part.2





t Yoonmirae(t 윤미래) _ ALWAYS l 태양의 후예 OST Part.1







[태양의 후예 드라마 전편 다시보기]
태양의 후예 드라마 전편 다시보기 하시려면 위 링크를 선택 해주세요




태양의 후예 OST MP3 다운받으시려면 위 링크를 선택 해주세요
검색하실 때 검색어는 '태양의 후예'로 검색하시거나, 각 노래 제목을 입력 하시면 됩니다.



널 기다리며 다시보기


위 링크에서 [LN1] 선택해서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고화질로 로딩시간이 있습니다.
로딩이 오래 될 경우 페이지 새로 고침 하시기 바랍니다.


당신이 우리 아빠 죽였지?
15년 전, 내 눈 앞에서 아빠를 죽인 범인이 드디어 세상 밖으로 나왔다.

15년을 기다린 이유는 단 하나!
아빠를 죽인 범인을 쫓는 소녀 ‘희주’ 앞에 유사 패턴의 연쇄살인사건이 발생하고 15년을 기다린 희주의 계획은 전혀 예측하지 못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되는데…

15년의 기다림, 7일간의 추적
그 놈을 잡기 위한 강렬한 추적이 시작된다!







남과 여 다시보기





위 링크 들어가시면 [LN1]이라는 링크 있습니다.
그것을 클릭하시면 고화질로 감상 할 수 있습니다.

단, 고화질은 로딩 시간이 있습니다.
로딩이 오래 될 경우 새로고침 하시기 바랍니다.


이용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줄거리
눈 덮인 핀란드에서 만나 뜨거운 끌림에 빠져드는 남자와 여자의 이야기.

핀란드의 하얀 설원 속 둘 만의 동행 ‘남과 여’
헬싱키. 아이들의 국제학교에서 만난 상민(전도연)과 기홍(공유)은, 먼 북쪽의 캠프장을 향해 우연히 동행하게 된다. 폭설로 도로가 끊기고, 아무도 없는 하얀 숲 속의 오두막에서 둘은 깊이 안게 되고, 서로의 이름도 모른 채 헤어지게 된다.

일상을 파고든 뜨거운 끌림 ‘남과 여’,
8개월 후, 서울. 핀란드에서의 시간을 설원이 보여 준 꿈이라 여기고 일상으로 돌아온 상민 앞에 거짓말처럼 기홍이 다시 나타나고 둘은 걷잡을 수 없는 끌림 속으로 빠져든다.



제작노트
[ ABOUT MOVIE ]

오직 둘만 있던 시간, 사고처럼 닥친 사랑! 정통 멜로 <남과 여> 

<남과 여>는 정직한 제목이 시사하는 바처럼 정통 멜로다. 신파와 치정, 로맨틱 코미디 등 남녀의 사랑을 소재로 한 장르 영화들은 있어왔으나, 사랑 그 자체에 집중하는 영화는 어느 순간 찾아 보기 힘들어졌다. 그렇기에 정통 멜로 <남과 여>는 한국 관객에게도 사랑이 다시 찾아오는 반가운 영화다. 누군가의 아내와 남편으로 정작 자신의 외로움은 잊고 살았던 두 남녀가 서로로 인해 다시 ‘남자’와 ‘여자’로 돌아간다. 만남부터 끌림, 그리고 걷잡을 수 없는 몰입의 순간과 위기. 그로 인한 슬픔까지. <남과 여>는 사랑이라는 가장 원초적인 감정의 파고와 그 안에 내재한 드라마를 따라가며 모두의 마음 속에 있는 사랑의 감정을 일깨운다.

전도연과 공유, 오직 ‘남과 여’로 사랑을 만들어 가다! 놓칠 수 없는 최초의 만남!
<남과 여>는 멜로의 여왕 전도연의 정통 멜로 귀환을 알리는 작품이자, 다채로운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은 공유의 첫 정통 멜로 작품이기도 하다. 전작들에서 실제로 사랑에 빠진 것 같은 깊은 감정 묘사를 보여준 바 있는 두 배우가 첫 호흡을 맞췄다. <남과 여>는 핀란드에서의 판타지 같은 사랑과 현실 속 사랑까지 사랑의 여러 풍경을 실감나게 전달하며 관객의 마음을 건드린다. 흔들리는 눈동자, 표정의 작은 변화만으로도 관객에게 캐릭터의 감정을 손에 잡힐 듯 전달하는 전도연과 소년의 순수함과 언제나 기댈 수 있을 것 같은 남자의 깊이를 동시에 가진 공유는 그 여자 상민과 그 남자 기홍으로 만나 ‘남과 여’의 사랑에 관객이 함께 빠져들게 만든다.

세상 끝, 핀란드의 차가운 겨울, 하얀 설원 속 뜨거운 끌림에 빠진 <남과 여>
사랑은 가장 본질적이지만 가장 특별한 감정이다. 사랑이 시작되는 순간 일상은 감정 뒤편으로 물러난다. 가족과 일로 꽉 찬, 겉으로는 평온해 보이는 나날을 보내는 ‘남과 여’는 서로 다른 이유로 같은 시간에 핀란드에 머문다. 아이의 국제학교 캠프로 잠시 헬싱키를 찾은 여자와 해외근무 중인 남자는 우연히 동행하게 된 핀란드 북쪽의 텅 빈 설원에서 서로에게 끌리고 마음을 내준다. 인적이 끊긴 온통 하얀 눈 속, 현실이 아닌 꿈과 같은 공간, 서로가 누군지도 모른채 그 순간의 감정에 빠져드는 두 사람. 낯설고 시리도록 아름다운 핀란드의 이국적인 풍광과 만나 현실이 뒤로 물러난 시간과 공간 속으로 관객들을 끌어들인다. 







2016년 4월 1일 금요일

남원에 있는 매우 크고 아름다운 춘향이



이렇게 보면 크기가 가늠이 가지 않지만, 건물로 치면 3층 높이 쯤 된다.

생뚱맞게 저기에 왜 서있는것인지 좀 놀랐음.

부산 영도다리



부산 영도다리
저 멀리 킹무성 선거 사무실이 있는 건물 보인다.